2008/07/03 16:07

monkey - 소규모아카시아밴드




소규모아카시아밴드 1집이 오늘 도착했다
앨범 전체적인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과 사뭇 다르다
내가 알고 있는 소밴은
아무 방해없는 단잠을
노래하고 있었는데

1집의 노래들은
악몽도 길몽도 아니어서
일어나면 꿈을 꾼 것조차 잊어버리는
매일 일어나는 일상같은 꿈의 노래다.
1집 때는 이랬구나...
 

그 중
가장 소규모답지 않은 노래 한곡



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Comment 0